텍사스 킬링 필드
제목 : Texas Killing Fields
감독 : 아미 카나안 만
출연 : 샘 워싱턴-마이크 소더, 제프리 딘 모건-브라이언 하이
클로이 그레이스 모레츠-리틀 앤 슬링거
장르 : 범죄, 스릴러
국가 : 미국
년도 : 2011
연쇄살인범을 추적하는 형사들의 이야기다.
이런류의 영화나 드라마가 넘쳐나서 일까...아니면 실화라서 일까..
무척 지루하다.
sadistic serial killer를 잡기위해 텍사스 촌구석의 다혈질 마이크
소더와 뉴욕에서 파견된 브라이언 하이가 파트너를 이뤄 수사를 하는
가운데 살해된 희생자들의 몸의 일부가 킬링필드로 불리는 지역에서
발견된다.
모골이 송연할정도로 잔인한 살인범을 추적한다고 하니 당연히 스릴
만점이여야 하는데...
왜이리 사건 정황이 정리가 되지 않고 혼잡한것인지 모르겠다.
범인과 형사들의 쫏고 쫏기는 추격전이 속을 시원하게 해줄만도 한대
영화는 촛점이 산개되어 산으로 가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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