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라가 아침에 화장실만 다녀왔어도 이런일이 안생겼지유....

천신만고끝에 찾은 차키를 가지고 탈출하나 보다 했더니 멍청하게 막무가내로 운전하다

꼴아박아 오도 가도 못하고...정말 답답한영화다.

 

 

 

 

 

 

 둘이 주인공인가요..엘리베이터가 살인을 저지르게 된 원인을 파헤치는 여기자와 엘리베이터 기사..

 미친과학자의 연구성과에 대한 집착....바이오칩을 엘리베이터에 적용해서 스스로 증식을 한다는 ...

 

 

 

 

 미용사에게 추근대다 이상한색으로 염색하고..엘레베이터 통로에서 떨어지는 맹인...개만 불쌍해...

 원인도 제대로 못발히고 띨띨한 통제관들...

 주인공의 기사동료로서.. 비참한 최후를...

 

 왕싸가지...보모...애들한테 악담이나 하고...

 

 엘리베이터 점검 결과 이상없단 말만 듣고 탔다..단체로 하늘로...

 백날 계기판 들여다 보면 뭐하나 .. 다들 바보들인데...

 언제나 영화에서는 멍청한 경찰들...

 

 

 

 

 

 

 

 

 

 

 

 

로드리게즈의 "Planet terror"는 좀비물, 타란티노의 "Death proof"는 슬래셔 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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